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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단독제재는 무분별한 추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회 하원이 공화국에 대한 보다 완벽한 제재봉쇄망을 형성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대조선제재법안을 통과시켰다. 조선에 대한 단독제재범위를 최대한 넓히고 우리와 경제거래를 가지거나 우리 로동자들을 채용하는 다른 나라 기업들과 단체, 개인들에게 보다 강도높은 제재를 가한다는것이 이 법안의 골자이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생존공간을 숨쉴수 없을 정도로 좁히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 공화국을 한사코 압살해보려는 무분별한 추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놓은 트럼프행정부가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여 우리에게 초강도제재압박을 가하면서 조금이라도 성과를 내보려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력사적으로 미국의 제재를 받으며 살아왔다.
우리 공화국은 제재압박이 가증되면 될수록 더욱 불사신처럼 일떠서 자기 힘을 키우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국가이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총파산에로 몰아간 선임자들의 엄청난 과오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또다시 힘의 정책과 제재압박에 매여달리는 트럼프행정부의 무분별한 망동이 초래할것이란 미국의 종국적멸망뿐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국제적으로 고립될것은 미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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