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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와 보수잔당들의 박멸은 시대의 요구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알려진데 의하면 만고죄악을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역도는 황교안을 비롯한 졸개들을 부추겨 새 《정권》에 넘겨야 할 청와대문서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기록원에 보내거나 소각해치우는 범죄행위를 감행했다.현재 남아있다는것은 청와대운영질서와 관련된 시시껄렁한 10페지짜리 보고서뿐이라고 한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포악한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와 같은 독사년만이 저지를수 있는 후안무치한 범죄행위라고 까밝혔다.
현실은 목숨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년과 그 졸개들이 저들의 죄악을 덮어버리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려고 얼마나 발악하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하악녀 박근혜를 탄핵시킨 남조선의 초불민심은 지금 적페청산을 웨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청와대문서전면페기범죄는 보수잔당들과의 싸움은 결코 끝나지 않았으며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의 주되는 창끝은 마땅히 역도년과 그 졸개들에게로 돌려져야 한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온갖 범죄를 철저히 심판하여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문과 그 잔당들이 더는 부활하지 못하게 마지막독뿌리까지 깨끗이 들추어내여 박멸하는것은 절대로 거역할수 없는 시대의 요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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