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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남조선군 해상합동기동연습 감행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호전광들이 24일부터 26일까지 충청남도 태안서쪽해상에서 합동기동연습을 벌려놓았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직승기들, 괴뢰해군 2함대 잠수함, 호위함을 비롯한 10여척의 함정들, 해상초계기, 해상작전직승기, 괴뢰공군과 륙군의 전투기, 아파치직승기부대 등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있지도 않은 《북방한계선》의 고수니, 《단호한 응징》이니 하는 악담들을 줴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021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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