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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조선도서전시회와 강연회,영화감상회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전시회와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8일 브라질의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누리를 밝히는 승리의 려명》이 상영되였다.
행사에는 브라질자유조국당, 브라질리아련방구사립교육기관 교원로조의 인사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집행위원인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에 맞서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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