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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의장이 일본주재 꾸바대사를 만났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은 15일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뻬레이라 에르난데스 일본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허종만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피델 까스뜨로동지와 함께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이 조선과 꾸바사이의 우호친선의 력사에 아로새겨져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꾸바가 미국과의 투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뻬레이라 에르난데스는 꾸바와 조선이 형제국가로서 력사적으로 우호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꾸바혁명이래 미국과 맞서 싸워온 력사를 가지고있는 꾸바인민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응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꾸바와 조선사이의 련대성은 변함이 없을것이며 꾸바인민은 항상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67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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