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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외세의존병을 털어버려야 한다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현 남조선집권자가 《특사외교》의 간판밑에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과 세계의 여러 지역에 측근들을 련이어 파견하며 외세에 《북핵문제》해결을 청탁하는 놀음을 계속 벌려놓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공조를 모의하고있는것은 민족을 등지고 외세를 분주히 찾아다니며 《북핵공조》를 추구하다가 국제사회의 수모와 랭대만 당하고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한 박근혜패당의 전철을 밟는 수치스러운 망동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은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외세의존책동과 그것이 초래한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엄과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외세에 빌붙으며 동족을 해쳐달라고 구걸과 청탁으로 날과 달을 보낸 이런 쓸개빠진 매국노들때문에 북남관계가 파괴되였으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극도로 고조되였다.
동족이 아니라 외세를 중시하고 그와 공조하는것은 민족의 운명과 북남관계에 백해무익하다.
시대착오적인 외세의존정책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따르고 외세와의 공조가 아니라 민족공조를 실현하는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의 길이 있다.
사대와 굴종때문에 빠져든 《외교참사》의 수렁판을 외세의존의 막대기를 붙잡고 벗어나보려는것은 실로 오산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온갖 화난의 근원인 외세의존병을 털어버릴 때가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1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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