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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광주대학살만행은 반인륜범죄라고 단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7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독재통치를 끝장내고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항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광주인민들은 무장을 갖추고 군부파쑈독재를 반대하여 완강히 투쟁하였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친미괴뢰정권이 미제의 비호밑에 피비린내나는 살륙만행을 저지른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광주대학살만행은 무서운 반인륜범죄이다.
광주인민봉기는 비록 실패하였지만 괴뢰파쑈독재자들과 미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광주대학살의 배후조종자인 미제는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3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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