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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일조우호촉진교류모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 탄생 105돐경축 일조우호촉진교류모임이 20일 일본 교또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경축 일조우호촉진교류모임 실행위원회 위원장인 문화, 학술, 시민교류를 촉진하는 일조우호교또네트 고문 이시다 다까시 전 교또부의회 의장, 교또부 및 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일본인사들, 김상일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과 재일동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해 10월 일본 불교계대표단 명예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한 아리마 라이데이가 《내가 본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그는 일조 두 나라사이의 래왕을 촉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일조국교정상화에 기여하고싶다고 말하였다.
강연이 끝난 다음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총련 교또조선가무단과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 교또지부 소조원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원들, 재일동포학생들, 일본의 전통악기연주가가 출연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이날 연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을 받들고 조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선린우호를 실현하기 위해 서로 손잡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7220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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