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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럽동포들 광주인민봉기 37돐 기념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재유럽동포들이 도이췰란드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인민봉기 37돐을 기념하였다.

참가자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웨치며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을 반대하여 떨쳐나섰다가 희생된 광주의 항쟁렬사들을 추모하였다.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한 기록영화가 상영되고 강연이 있었다.
강연출연자들은 광주인민봉기와 남조선 전지역에서 타오른 초불투쟁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성명을 발표하여 보수《정권》을 몰아낸 남조선인민들에게 축하를 보내였다.
재유럽동포들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전면백지화하기 위한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명백히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박근혜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악페청산, 제도개혁의 실효를 거두어야 한다.
《한》반도는 물론 동아시아전체를 갈등과 전쟁의 위협으로 몰아넣는 미국의 《싸드》배치는 반드시 철회되여야 한다.
량심수들의 인권을 침해해온 《보안관찰법》 및 《보안법》을 즉시 페지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75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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