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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면모가 보다 일신된 황해남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봄철에 들어와 조선에서 국토관리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황해남도안의 국토의 면모가 보다 일신되였다.

양묘장꾸리기와 나무모생산, 나무심기와 산불방지사업이 적극 벌어지고 수십개 중소하천들의 제방대보수와 바닥파기, 호안림조성과 뚝보수가 질적으로 진행되였다.
여러 지역에서 토지정리, 다락밭건설, 물길보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농업생산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이 마련되였다.
도로포장과 다리 및 암거, 옹벽대보수, 걸음길대보수 등이 추진되여 시, 군소재지들의 모습이 달라졌다.
특히 강령군에서 4.2㎞의 강령천대보수공사와 읍지구 걸음길폭확장공사, 옹벽대보수공사를 진행하고 60여동의 농촌살림집건설과 4㎞의 표준도로건설 등을 적극 내밀어 군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해주시에서는 산업페수정화장건설과 도로관리에 힘을 넣는 한편 거리의 불장식을 이채롭게 하여 시를 항구문화도시답게 훌륭히 변모시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4409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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