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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언론부문의 악페청산 주장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가 2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언론부문의 악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과 박근혜집권시기의 언론장악진상조사와 주모자처벌, 해직자복직, 언론장악방지법채택 등을 요구하였다.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영한의 비망록을 통해 드러난 언론탄압실태와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였던 리정현의 《KBS》방송에 대한 언론개입 등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방송문화진흥회 리사장 고영주를 비롯한 언론계의 악페주모자들이 당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성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7220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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