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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패당의 고질적악습-《북소행》설의 추악한 흑막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세계 여러 나라들에 막대한 피해와 혼란을 가져다준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와 관련하여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다가 망신당하였다.

최근 《련합뉴스》, 《서울경제》, 《KBS》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전세계를 강타한 랜썸웨어해킹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가정보국은 북의 싸이버공격을 주요위협으로 집중조명하였다.》는 등의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며 여론을 오도하였고 이에 괴뢰군부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인포콘(싸이버정보작전방호태세)》을 한단계 높이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무작정 동족을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는 천하역적무리의 상투적수법, 고질적악습의 발로이다.
남조선정치사는 리승만으로부터 박정희, 전두환을 거쳐 리명박,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조작해낸 경북대학교 외과대학사건, 인민혁명당사건,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 림진강하류《무장간첩침투》사건 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모략사건들로 이어져왔다.
그 많은 사기극가운데서 리명박과 박근혜의 집권시기 조작된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극들은 괴뢰보수패당이 눈만 짜개지면 떠들어대는 《북소행》설, 《북관련》설들의 기만적정체를 더욱 명백히 알수 있게 한다.
괴뢰들이 지난 시기 이런 터무니없는 모략소동을 벌려놓았다가 그 진상이 드러나 깨깨 망신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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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반동보수패당이 남조선에서 그 어떤 사건이나 일이 터져 저들에게 불리한 형세가 조성되기만 하면 덮어놓고 무작정 우리와 련결시키는것은 하나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2011년 4월 남조선에서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농협) 금융콤퓨터망이 통채로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사건의 엄중성으로 하여 당시 온 남녘땅에 어수선한 분위기가 떠돌자 괴뢰보수패당은 정보원과 검찰로 합동수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수십일간의 집중수사과정에 1차적으로 외부의 싸이버테로때문이라는 잠정적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자 괴뢰패당은 난데없이 수사결과를 《북의 소행》으로 단정하여 발표하였다.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북의 해커들이 온라인게임프로그람을 불법적으로 해킹하였다.》느니, 《지난 시기에도 북이 청와대와 정보원 등 정부기관들에 대한 디도스공격을 하였고 금융콤퓨터망을 공격하여 마비시켰다.》느니 하며 《북의 싸이버테로》설을 마구 류포시키였다.
2013년 3월 방송업체들과 크고작은 금융업체들에 대한 련속적인 싸이버공격사건(3.20해킹공격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처음부터 《북소행》일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짜고짜 전면수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수사결과 해킹은 방송사 성원의 불만에 의해 시작된 의도적공격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이때문에 비발치는 야유와 조소로 궁지에 몰리게 된 괴뢰패당은 4월 10일 느닷없이 싸이버공격이 《북의 소행》으로 판명되였다는 수사결과라는것을 공개하는것으로써 사건수사를 어물쩍해버렸다.
그후 한 원자력주식회사와 산하 원자력발전소들이 영문모를 싸이버공격을 당했을 때에도 괴뢰패당의 수사결과는 이전과 같은 판에 박은것이였다.
발전소들의 운영이 중지되고 피해가 극심한데로부터 반《정부》투쟁이 벌어질수 있다는 위기감에 사로잡힌 괴뢰패당은 또다시 민심기만에 나섰다.
3개월간에 걸친 수사를 통해서도 똑똑한 단서를 쥐지 못하여 해킹공격을 주도하였다고 자칭해나선 《원전반대그룹》의 정체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난감한 처지에 빠진 괴뢰패당은 상투적수법 그대로 《북소행》이 분명하다는 잠정수사결과를 날조해냈다.
그후 해킹통로가 로씨야를 거쳐 유럽으로 설정되여있다는것이 확인되였지만 괴뢰보수패당의 모략극은 그치지 않았다.
메르스사태때에는 보수언론을 내세워 북이 메르스와 관련한 정보를 미끼로 싸이버공간에 악성코드를 심어놓고 해킹을 하고있다는 터무니없는 모략악담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에서 발생하는 해킹사건 대부분이 괴뢰들자신의 자작극이라는것이 더욱 상세히 증명되고있다.
괴뢰패당이 2011년 《온라인게임프로그람해킹》을 장황하게 떠들면서 우리를 걸고든지 불과 얼마후인 그해 10.26선거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무소속후보 등의 홈페지들이 해킹공격을 받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폭로된데 의하면 선거가 진행되기 하루전 《한나라당》 의원이였던 최구식이라는자의 졸개가 홈페지작성전문가인 한고향사람을 시켜 해당 홈페지들에 대한 해킹을 단행하였다.
범죄에 가담한자들이 여러명이고 동원된 콤퓨터만도 200여대에 달한 사실도 드러났다.
중요한것은 그날의 해킹수법이 이전에 있었던 농협 금융콤퓨터망과 온라인게임프로그람에 대한 싸이버공격수법과 일치하다는것이 확증되여 해킹주범으로서의 괴뢰보수패당의 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난것이다.
괴뢰정보원은 해킹범죄의 주범이다.
2012년 1월 괴뢰정보원은 남조선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들여 유럽의 어느 한 나라 해킹업체로부터 콤퓨터와 손전화기에 침투하여 정보를 빼낼수 있는 프로그람을 몰래 구입하여 범죄에 리용하였다.
그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해킹프로그람을 추가로 구입하여 콤퓨터를 통한 여론조작에 날뛰며 선거에도 개입해나섰다.
괴뢰정보원의 한 직원이 5163부대의 가명으로 한 변호사의 콤퓨터를 해킹하는 등 비렬한 행위를 저지른 사실도 적발되였다.
이렇게 해킹사건들을 발생시킨 주범들이 미국에서 영화제작보급사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상전이 줴쳐대는대로 《북소행》설을 떠들다가 후에 그 주범이 2009년부터 중국, 인디아, 일본 등에 대한 싸이버테로를 감행한 국제해커집단이라는것이 밝혀지는바람에 개코망신만 당하였다.
2013년 공안세력이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홈페지를 해킹하고 이를 열람한 사람들의 명단을 조작하여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며 폭압선풍을 일으킨 사실은 괴뢰보수패당이 해킹범죄의 장본인으로서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실례이다.
그 주제에 세계적인 해킹사건에 대해서도 도적이 포도청 가듯 눈 한번 끔쩍이지 않고 뻔뻔스럽게 우리를 걸고들고있으니 동족대결기만극에 명줄을 건 괴뢰보수패당의 구린내나는 몰골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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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모략극은 해킹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조선서해 백령도부근에서 발생한 《천안》호침몰사건때 괴뢰패당의 책임전가놀음은 세계를 경악시켰다.
사건이 발생하자 괴뢰패당은 처음에는 신중한 자세를 취하는척 하면서 미국상전까지 끌어들여 공동수사놀음을 벌려놓았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사건수사의 길이 묘연해지는데다가 유가족들의 원성이 남녘땅을 뒤흔들어 괴뢰패당은 더욱 초조해났다.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해오자 괴뢰패당은 황급히 《북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였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았다.
그것을 증명하려고 괴뢰패당이 여러가지 《증거물》이라는것들을 들고나왔으나 모두 조작품이라는것이 들장났다.
《천안》호를 공격한 어뢰의 설계도면이라는것을 내놓았지만 실지에 있어 다른 어뢰의 도면이라는것이 밝혀져 처음부터 톡톡히 망신하였다.
괴뢰패당이 결정적증거로 내놓은 어뢰추진체마저 그 내부에서 꽃모양의 흰색물질이 붙어있는 조개껍질이 발견됨으로써 추진체가 《천안》호침몰 훨씬 이전부터 바다물속에 있었다는것이 증명되였다.
조선동해에서만 서식하는 붉은 멍게의 물질이 발견되였는가 하면 대부분 녹이 쓸거나 폭발열로 뼁끼가 타버린 속에서도 《1번》글씨만 생생히 남아있어 만사람의 비웃음을 자아냈다.
어뢰폭발에 의해 동강났다고 하는 배 절단면의 형광등이 생생하게 남아있은 사실, 생존자들 누구도 폭발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증언한 사실 등도 사건에 대한 괴뢰패당의 조사결과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고있다.
후에 사건을 조사한 로씨야조사단도 《1번어뢰》의 뼁끼와 부식정도 등을 분석하고 그것이 물속에 있은 기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출처에 의문을 표시하면서 침몰의 원인이 어뢰폭발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사건을 억지로 우리와 련계시키며 해마다 침몰사고가 일어난 날을 계기로 반공화국모략광대극들을 벌려놓고 《북도발》을 목이 쉬도록 고아대군하였다.
2015년 8월초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방목리일대의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남쪽에 위치한 괴뢰헌병초소주변에서 원인모르게 지뢰가 폭발하여 괴뢰군사병들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북도발》로 사태를 오도하며 험악한 위기를 불러온것은 오늘도 만사람의 규탄을 받고있다.
사건발생초기 괴뢰패당은 헌병초소주변에 매설해놓은 수지반보병지뢰 《M-14》가 강한 폭우에 떠밀려내려온것이 그 원인이라고 공개하였다.
부상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가자 괴뢰패당은 국방부 대변인을 내세워 《지뢰폭발》사건은 《북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입》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하였기때문에 발생한것이라고 역설해댔다.
그동안 중지되였던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전면적으로 재개한데 이어 전선중서부지역에서 북이 남측으로 포탄 1발을 발사하였다고 떠들며 우리측 초소에 대고 수십발의 포탄을 쏘아대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일순간에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던 8월사태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평화적방법으로 해결되여 온 세계가 안도의 숨을 내쉬고있을 때 괴뢰패당은 또다시 아무런 증거도 없이 《북의 추가도발》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
이것은 앞서 2014년 정체불명의 무인기가 청와대와 경복궁일대를 비롯한 서울한복판은 물론 백령도상공까지 누비며 비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온 남녘땅에서 《안보태세의 허점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수도권방공망이 통채로 뚫린 셈이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와 괴뢰패당이 궁지에 몰리게 되였을 때와 똑같은 수법이였다.
당시 괴뢰국방부것들은 중간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면서 결정적증거를 찾지 못하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북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내뱉으며 여론외곡에 나섰다. 지어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반박하는 합리적인 의혹들을 《종북》으로 몰아 억누르려 하였다.
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은 나중에 청계산에서 발견된 변소문짝까지 무인기라고 발표하였다가 개코망신을 당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호전적광기때문에 발생한 연평도포격사건도 《북도발》로 외곡하였는가 하면 사대매국적인 《싸드》배치책동도 《북위협》을 내들고 정당화해나섰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미국산 소고기수입책동과 박근혜일당이 빚어낸 《세월》호대참사, 특대형부정추문사건으로 온 남녘땅에 초불바다가 펼쳐졌을 때에도 보수패당은 케케묵은 《북배후》설에 매달렸다.
《세월》호대참사때 아니나다를가 터져나온 보수패당의 이 악담을 두고 인터네트가입자들이 《북소행가능성이 왜 안나오나 했다.》고 야유한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북이 군사적도발》을 일으킬수 있다느니, 《북의 선거개입》이니 하며 새로운 《북풍》을 몰아왔던 역적무리는 지난해 괴뢰국회의원선거때에도 《북도발위협》을 떠들었다.
올해 5월 23일에는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 상공에서 날아가는 새무리를 보고 《정체모를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하》하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무턱대고 우리측을 향해 경고방송을 불어대고 450여발의 기관총탄까지 란사해대며 소란을 피웠다.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 폭발사고가 생겨도 《북목함지뢰》탓이고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어뢰》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 남쪽으로 날아도 《북의 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문짝도 《북무인기잔해》이며 보온병껍데기가 나딩굴어도 《북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것이 정신착란증에 빠진 괴뢰들이다.
괴뢰보수패당이 고취하는 《북소행》, 《북도발》, 《북위협》설이 얼마나 유치하면 《어김없이 제철에 찾아온 북풍》, 《제 집안일 놓고 북 탓하는 만능정부》, 《<1번>은 청와대권력유지의 1번》, 《<북소행>이라는 결과발표 예견했더니만 아닐세라》, 《이젠 그만들 속고 삽시다. 답답합니다. 제발…》 등의 야유, 조소가 남조선 각계에서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인민들을 기만하는 동족대결광란은 결코 괴뢰보수패당의 만성적이며 숙명적인 정치위기의 출로로 될수 없다.
그 어떤 모략극도 괴뢰보수패당을 파멸의 위기에서 구원하지 못할것이다.
보수역적패당이 모략광대극에 매달릴수록 민심을 등지고 민족을 배반한 그들의 종국적파멸만이 앞당겨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4107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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