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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는 명백히 조선의것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원쑤들이 제아무리 공화국을 해치려고 악을 써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줄기찬 련속공격전으로 적들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은 이미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에 이어 우주강국,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대결구도는 핵 대 핵의 구도로 전변되였고 민족의 천만년미래와 행성의 평화를 담보하는 최고의 안전장치인 우리의 핵억제력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오늘 우리는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다 갖추었다.
원쑤들이 우리와 한사코 대결하려 한다면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려는것이 선군조선의 초강경의지이다.
우리가 피땀을 바쳐 실질적인 최첨단핵공격능력을 갖춘것은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 종지부를 찍고 지구상에서 《힘만능론》, 《제재만능론》을 완전히 쓸어버리며 정의롭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나라의 자위적국방력, 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져나가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굴함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감으로써 적들에게 전률과 공포, 죽음을 들씌울 강위력한 우리 식의 주체무기, 핵공격수단들을 더 훌륭히, 더 많이 만들어낼것이다.
미국은 시간도 정의도 조선의것이라는것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나 승리는 명명백백히 선군조선의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4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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