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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검찰개혁과 악페청산을 위해 초불을 들것을 선언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 등 남조선단체 성원들이 25일 괴뢰검찰청앞에서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초불과 함께 《검찰적페의 청산은 사회대개혁의 시작!》, 《검찰내 패거리문화 청산하자!》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부패한 검찰을 개혁할것을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쳤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검찰내에서 터져나온 돈봉투사건에 분노를 표시하면서 돈봉투는 청와대 전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죄행을 눈감아준데 대한 대가를 지불하기 위한것이였다고 폭로하였다.
검찰이 범죄의 뒤처리를 해주면서 부패한 모습만 보여줌으로써 《떡검》, 《색검》이라는 말이 고유명사처럼 되여버렸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검찰의 악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사회대개혁도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앞으로의 검찰개혁추진을 지켜보겠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를 끌어내린것처럼 검찰개혁과 악페청산이 이루어질 때까지 초불을 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4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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