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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레이다운용중지와 《싸드》배치철회 요구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김천시의 주민들과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가 24일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레이다운용중지와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와 미군이 《싸드》배치로 주민들을 위험한 전자파의 생체실험대상으로 만들려 한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미국의 립장에 서서 《싸드》레이다의 효용성을 선전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전혀 안중에도 없는 자기의 정체를 드러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국방부가 《싸드》레이다의 가동여부는 물론 전자파의 위험정도에 대한 아무런 자료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싸드》는 전자파에 의한 유해성이 없다고 우기고있다고 성토하였다.
현 《정부》가 《싸드》레이다운용과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한민구를 비롯하여 국민을 기만한 범죄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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