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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과거청산에서 벗어나보려는 일본당국의 망동 규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자민당패거리들이 남조선과의 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재교섭은 있을수 없다.》느니, 《일본이 머리를 수그리고 빌어서는 안되며 〈지키라〉는 말만 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의 이 궤변을 쥐여짜면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해서는 저들이 더이상 책임질것도 청산할것도 없다는 소리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과거 일제가 감행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의 책임을 한사코 회피하려드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라고 단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잔악무도한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일본의 국가적, 법적책임인정과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없이는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
일본의 정객들이 인간으로서의 량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마땅히 저들의 과거범죄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며 인류의 용서를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일본반동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사대매국노 박근혜년을 푼전으로 얼려넘겨 조작해낸 불법문서를 방패삼아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한사코 회피하려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피로 얼룩진 저들의 침략력사를 백지화하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들을 어물쩍해 덮어버리자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민족과 세계인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과거청산에서 벗어나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댈수록 죄는 그만큼 더 커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2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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