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의 조선반도추가배비의 목적 폭로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얼마전 일본의 요꼬스까기지에서 수리정비를 마친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출항하였다.

군사소식통들은 《로날드 레간》호의 목적지가 조선반도수역이며 6월초에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합세하여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악화에로 몰아가는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립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목적은 자기의 핵전략자산들을 항시적으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주둔시켜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하고 궁극에 가서는 우리의 전략대상물들에 대한 선제타격기도를 실천에 옮기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조선의 전략대상물타격을 노리고 핵전략자산들의 항시적인 배비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는것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극악한 침해이며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의 정세가 악화되고 나라의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 오늘의 엄혹한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여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해주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3406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