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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북남관계파탄의 책임 조선에 떠넘기려는 홍용표의 망발 규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당장 쫓겨나게 된 홍용표가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라는데서 《통일부 장관으로서 하고자 했던것은 평화통일》이였다느니, 《남북평화와 신뢰쌓기를 위해 노력》했으나 《북핵위협》때문에 《비핵화노력을 기울일수밖에 없었다.》느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았다.

30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공화국에 떠넘기며 극악한 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감추어보려는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홍용표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을 헐뜯으며 허튼수작을 늘어놓은것은 제가 저지른 죄악으로 속이 켕기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홍용표역도가 《북핵위협》이니, 《비핵화노력》이니 하고 고아대며 자기의 죄악을 합리화해나선데는 남조선의 새 《정권》하에서도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이 계속 이어지게 하려는 술책이 깔려있다.
홍용표역도가 자기의 죄악을 한사코 가리우면서 파멸의 운명을 모면해보려고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동이다.
《민주조선》도 홍용표역도가 북남관계개선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고 횡설수설해댄것을 보면 홍용표도 박근혜와 함께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만고역적, 민족의 재앙거리이라는것을 다시금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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