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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사회의 장래를 위해 보수청산은 급선무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정당들의 내부파벌싸움과 당들간 대립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섰던 홍준표패와 당지도부, 친박근혜파, 비박근혜파가 선거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적의가 서린 폭언을 퍼부으며 물고뜯을내기를 하고있다.
《바른정당》도 소속의원들의 무더기탈당사태로 존재가 위태로운 가운데 두 파가 팽팽히 대립하고있으며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새누리당》에서는 내부갈등으로 당지도부가 검찰에 고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런가하면 《최순실폭탄을 피하기 위한 도피용정당》이니, 《도로친박당》이니 하고 당들끼리 헐뜯고 조롱하고있으며 《바퀴벌레》, 《들쥐같은 인생》, 《썩은 고기를 쫓는 히에나》라는 험담까지 내뱉고있다.
이것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추태로서 괴뢰보수세력의 추악한 진면모를 드러내보이고있다.
정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배신과 변신을 밥먹듯하고 상대를 사정없이 짓밟고 물어메치는것이 바로 괴뢰보수의 본태이고 악습이다.
남조선정치사를 들추어보면 너절한 시정배, 보수정치인들의 패륜과 추악상을 고발하는 비화들이 수없이 많다.
전대미문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탄핵사태와 그로하여 치르어진 조기《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보수패당이 놀아댄 추태가 그 집중적발로이다.
천하악녀 박근혜의 부역자로 한속통이 되여 날치던 족속들이 제각기 변신하여 서로가 《배신의 정당》이니, 《얼치기보수》니 하고 헐뜯으며 피터지는 권력쟁탈전을 벌렸다.
보수《정권》을 연장시켜보려고 별의별 발악을 다하였지만 제19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남조선민심의 반보수열기가 더욱 강렬하게 분출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대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여전히 민생은 안중에 없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하여 개싸움만 일삼고있다.
보수정당패거리들은 명칭만 다를뿐 한뿌리에서 돋아난 독버섯들이며 조상때부터 체질화된 못된 기질 역시 다를바 없다.
보수의 본태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달라질수 없는것이다.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권력싸움은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과 반감을 더욱 고조시키고있으며 보수청산의 절박성을 실감케 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새 정치, 새 생활,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라는것을 자신들의 뼈아픈 체험을 통해 절감하였다.
박근혜년과 함께 처단되였어야 할 공범들이 아직도 기가 살아 다 망한 보수를 되살려보려고 정치판에 끼여들고있는것자체가 남조선사회의 수치이고 비극이다.
보수청산이자 썩은 정치가 남긴 악페를 청산하는 길이며 보수가 없는 세상이 곧 민주화된 세상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남조선사회의 건전한 발전과 장래를 위해서도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494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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