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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들에 대한 준엄한 심판은 시간문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홰불로 타오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잔명부지를 노린 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다.
얼마전 박근혜패당은 《대통령기록물》지정을 떠들며 각종 청와대문서들중 많은 량을 떼내여 그 공개와 열람이 수십년내에는 극히 불가능한 《국가기록원》이라는데 처넣었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법》에 따라 《후임정권참고용》으로 남겨두게 되여있다는 나머지 문서들도 전부 페기해치웠다.
보수패거리들이 현 《정권》을 위해 떨구어놓은것이란 청와대운영질서와 관련한 10페지짜리 문서 하나뿐이라고 한다.
이것은 추악한 범죄의 력사를 통채로 흑막속에 묻어버림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의 무자비한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흉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의 집권 4년간은 진보세력탄압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외세굴종으로 일관된 용납 못할 범죄의 력사이다.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이전 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파쑈통치방식을 그대로 되살려 진보세력말살에 광분함으로써 남조선에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
민생외면과 부화방탕, 탐욕으로 가득찬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1조 1,700억US$라는 력대 최고의 《국가채무》를 걸머지게 하고 450여만명의 완전실업자와 1,000만명의 반실업자, 850여만세대의 집없는 사람들, 570여만명의 절대빈곤층 등 각종 반인권기록들을 세운 최악의 불모지로 만들어놓았다.
여기에 반통일사대매국책동으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외세에 통채로 섬겨바친 죄악들까지 계산하면 박근혜역적무리는 민족의 이름으로 릉지처참해도 할 말이 없게 되여있다.
괴뢰보수패당이 범죄의 흔적들로 얼룩덜룩한 청와대문서더미나 페기하는것으로 극형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남조선의 한 언론이 《범죄가 발생했을 때 보통 수사를 방해 또는 기피하거나 증거물을 감추는측이 범인이다.》고 강조한바와 같이 박근혜일당이 특검의 수사활동을 가로막고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없애버린 여기에 범죄를 립증할수 있는 결정적증거가 있다.
력사란 지울수도 소각할수도 없다.
더우기 남조선을 미일상전에게 정치군사적으로 더욱 예속화시키고 《세월》호대참사와 메르스대란 등 고의적인 집단학살과 반인민적악정으로 온 남녘땅을 눈물과 곡성의 바다로 만들어놓은 박근혜패당의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들은 그 시효가 없는것들이다.
증거문서장들이 사라졌다고 보수가 사라지고 그 죄악이 사라진것이 아니기에 지금 온 남녘민중은 더욱 치를 떨며 역도년과 그 잔당들을 철저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그들이 틀어쥐였던 초불은 바야흐로 더 거세찬 홰불이 되여 타오르게 될것이다.
박근혜역적무리들에 대한 준엄한 심판은 시간문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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