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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밀수범죄 성행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의 밀수범죄행위가 성행하고있다.

26일 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국제군사우편을 리용하여 출력이 높은 전기충격기와 공기총 등 불법무기를 밀수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괴뢰들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지난 1월 미군이 공기총과 실탄 1 200여발을 몰래 들여온것을 비롯하여 올해에 들어와 군사우편을 리용하다가 꼬리를 잡힌 밀수행위만도 40차에 달한다고 한다.
한개의 우편물속에서 3~4개의 전기충격기가 발견되는 경우도 빈번하여 실지 적발된 비법무기는 더 많다고 한다.
또한 마약까지도 군사우편을 통하여 마구 쓸어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6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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