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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교조합법화와 교육부문의 악페청산 요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27일 서울의 대학로에서 전교조결성 28돐 집회를 가지고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철회와 교육부문의 악페청산을 요구하였다.

남조선각지에서 모여온 5,000여명의 교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법외로조철회와 교원들의 로동3권, 정치기본권보장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법외로조철회문제는 새 《정부》가 교육개혁을 위해 통과해야 할 첫번째관문이라고 밝혔다.
결의문을 통해 그들은 법외로조철회와 교원들의 로동3권 및 정치기본권보장, 신자유주의교육정책페기 등 악페청산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ormods/819938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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