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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부대실전배비를 앞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또다시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방의 명실상부한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의 련이은 전략무기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이 국제언론의 특대소식, 주요화제거리로 되고있는것은 우리 국방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가혹한 환경속에서 이룩된것이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대성공을 이룩한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넋살이 나 히스테리적인 발작을 일으키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망동을 제 죽을줄도 모르고 헤덤비는 우둔한자들의 추태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 선군조선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최고수뇌부의 명령에 따라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은 우리가 악의 본거지들을 핵으로 초토화할수 있다고 한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인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4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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