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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트럼프행정부는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대성공을 두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트럼프행정부의 대결망동에 미국내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군부인물들이 저마끔 자중할것을 권고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우리는 높은 경지에 올라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함으로써 우리를 힘으로 누르려는 그 어떤 시도들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상상할수 없는 보복타격을 가할 능력을 가지고있는데 대해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행정부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수립해놓고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포괄적분야에서 우리를 고립, 질식시키기 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행정부는 대조선강경일변도정책만을 고집하다가 전략적실패의 고배를 마시며 력사무대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안되였던 력대 미행정부들의 수치스러운 말로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채 위험한 도박판에서 손을 뗄념을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행정부는 저들이 파멸의 무덤속에 처박히느냐 마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선택을 바로해야 한다.
미국이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리는 한 미국을 타격하기 위한 우리의 핵공격능력도 그만큼 강화되게 될것이다.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93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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