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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이어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는 조선로동당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로동당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로정에서 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로작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 경험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백과전서적문헌이며 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로작에는 당의 혁명적성격과 당건설의 근본원리, 기본원칙으로부터 시작하여 당의 사상건설, 조직건설, 령도예술건설문제 등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수십년간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전성기가 펼쳐진 의의깊은 나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조선로동당이 자주적대가 강한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되게 한 생명수였고 주체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특히 지난 세기 90년대의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혈통을 고수하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여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기백이 약동하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정치실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비롯한 력사적인 회합들을 마련하시여 당의 강화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당의 인민적성격은 오늘날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가 하는것을 절감하고있으며 그이께서 계시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32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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