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영국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항의시위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항의하는 시위가 25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시위에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시위에서 한 연설에서 지금 미행정부가 항공모함을 비롯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여 조선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도발소동에 과감히 맞서싸우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조선반도에서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할것이다.
시위자들은 조선기발을 흔들면서 《조선은 하나다!》, 《조선에 대한 제재와 전쟁소동을 중지하라!》, 《양키는 제집으로 돌아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행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7653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