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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법외로조통보 철회요구 철야롱성투쟁 돌입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월 29일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서울에서 박근혜패당이 강행하였던 법외로조통보의 철회를 위한 철야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박근혜가 불법적인 공문 한장과 제멋대로의 후속조치, 공안세력과 보수단체의 은밀한 공조 등으로 전교조의 기본권리를 짓밟고 활동전반을 탄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박근혜집권시기의 법외로조통보공문 한장만 즉시 취소하면 굵직한 악페 하나가 청산된다고 하면서 이를 시작으로 교원들의 기본권리를 억압해온 남조선사회의 오랜 악페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정부》의 발표를 기다리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사회와 교육을 바꾸는 새 력사의 주체로 나서서 법외로조통보 철회, 《교원로조법》 개정, 로동3권쟁취를 위한 롱성에 들어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전교조는 롱성투쟁을 시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5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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