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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행태 규탄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5월 29일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파렴치한 일본정부의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회피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를 암암리에 돌아치며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진실을 외곡하고 《합의에 의한 문제해결》을 선전해왔다고 단죄하였다.
현 남조선《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시급하고도 옳바른 해결의지를 밝히며 《합의》의 부당성을 국제사회에 폭로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성노예문제《합의》는 이미 없어져야 마땅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등 상식과 국제인권원칙에 근거한 해결만이 진정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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