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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영국단체들 조선의 핵억제력강화 지지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하여 로씨야, 영국단체들이 5월 22일과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성명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성공시킨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시험발사의 련속적인 성공으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로케트분야에서 달성한 커다란 성과가 다시한번 과시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동방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이번에 진행한 탄도탄의 최종시험발사를 통해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위력이 한층 강화되였다.
조선인민이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이번 시험발사는 미제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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