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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싸드》발사대 추가반입사실 은페한 군부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5월 31일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한 사실을 은페해온 괴뢰군부패당의 죄행을 규탄하는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된 《싸드》발사대 2기외에 추가로 이미 4기의 발사대가 비공개로 남조선에 반입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싸드》가 6기의 발사대로 구성된다는것을 놓고볼 때 결국 발사대가 모두 남조선에 들어온 셈이라고 개탄하였다.
하지만 국방부가 지금껏 이를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일부 언론들이 《싸드발사대 나머지 4기는 주한미군기지에 보관중인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였지만 그때도 국방부가 명백히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추가반입을 왜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았는지, 왜 보고를 하지 않았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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