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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싸드》배치은페에 대한 철저한 조사 요구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월 31일 사설을 발표하여 《싸드》배치를 둘러싼 괴뢰군당국의 국민기만행위를 규탄하였다.

사설은 국방부가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몰래 반입한 사실을 감춘데 대해 폭로하였다.
《싸드》와 관련된 문제는 어느 하나 정상적으로 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과 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싸드》배치와 관련된것들을 알고있으면서도 숨겨왔다고 하면서 철저한 조사와 함께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관련자들이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하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대통령》을 상대로 《싸드》배치를 숨겨온것이라면 이것은 국민주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방부의 《싸드》배치은페행위를 철저히 조사하는것은 초불을 들었던 국민이 바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35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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