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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세력의 반통일적망동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해내외의 온 민족이 북남관계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는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괴뢰보수패거리들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대한 온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동족대결을 무한정 지속시키려는 극악한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지난 근 10년간이나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에 엄중한 해악을 끼친 죄악만으로도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자격을 상실한 천하의 역적배들이 아직까지 기가 살아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해 날뛰는것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밝혔다.
오늘날 북남관계개선은 민족의 운명, 통일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당국이나 정파의 요구이기 전에 남조선의 초불민심이고 민족의 근본지향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없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길을 열수 없으며 나중에는 핵전쟁의 참화도 막을수 없다.
북남관계개선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하며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망동을 걷어치우고 력사무대에서 당장 사라지라는 민심의 분노한 목소리를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546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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