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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5월 23일부가 게재하였다.

신문은 1964년 6월 19일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놓으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여 사회주의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으로 세계무대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오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684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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