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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무효와 재협상 주장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부산녀성단체련합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부산녀성행동이 5월 31일 부산에서 수요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반성과 사죄문제보다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외교문제가 우선이라는 식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이 전혀 진척되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하루빨리 성노예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집회참가자들은 부산에 있는 성노예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을 통해 그들은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가 빠진 《합의》의 전면무효와 페기, 일본정부의 성노예범죄사실인정과 공식사죄 및 법적배상,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남조선당국의 적극적인 노력 등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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