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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배치과정조사와 주모자처벌 주장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5월 31일 《싸드》발사대 4기가 추가반입된것과 관련하여 《싸드》배치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주모자처벌, 《싸드》배치의 즉시 중지와 철회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국방부가 《싸드》발사대 4기가 추가반입된 사실을 고의적으로 은페한것은 명백한 직무태만이며 중대범죄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사건이 국방부의 불법과 탈법, 독단과 전횡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에서 발생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싸드》는 미국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것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싸드》배치를 철저히 은페하기 위해 국민을 기만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싸드》배치는 전형적인 반역죄이며 남의 리익을 위해 나선 김관진과 한민구일당을 반역죄로 처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싸드》배치결정과 반입과정에 대한 진상을 밝혀내고 주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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