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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단체들 조선은 세계평화 굳건히 담보하는 성새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가 5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과감히 맞서 싸우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선군조선이 저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좌절시킬수 있는 군사력을 가지지 못하게 하려고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불패의 백두산혁명강군은 적들이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 준비를 이미 갖추었다.
최근에 진행된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성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이룩한 대승리들이다.
조선이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조선은 세계평화를 굳건히 담보하는 성새이며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4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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