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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싸드》배치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요구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일 《싸드》배치 전 과정을 철저히 조사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하고 고의적으로 은페시킨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국기문란》행위이며 악페이라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국방부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국민을 기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처음에는 미국과 어떠한 협의도 없었다고 하였다가 갑자기 《싸드》배치에 대하여 발표한데 이어 배치지를 그 어떤 협의나 확인과정도 없이 성주로 결정하여 국민적항의를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선거전에는 《싸드》를 배치하지 않는다고 운운하였지만 기습적으로 발사대 2기를 배치하여 또다시 국민을 분노케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언제 들여왔는지도 모르게 미군기지에 발사대 4기를 몰래 추가반입하고 국방부가 그 사실을 숨겨왔다고 절규하였다.
이번 사태는 미국과 합의하고 결정한것은 숨겨도 된다는 일종의 《신성불가침》이 가져온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새 《정부》가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문제만이 아니라 배치결정의 전 과정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새 《정부》의 사명은 악페청산과 개혁이라고 하면서 그 중에서 첫번째 대상은 국방부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에 대한 조사를 시작으로 국방부의 악페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2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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