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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옳바른 선택 하여야 한다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조선이 미국을 타격권안에 잡아넣고있으며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가장 신속하게, 가장 정확하게 마음먹은대로 두들겨팰수 있다는것이 명명백백하게 확증되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미국이 현실을 무시하고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감히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차례질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재가루가 되는것뿐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이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면서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공화국을 위협공갈하고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미국식허세로, 감히 대들지는 못하고 멀리서 주먹질만 해대는 맥이 빠진 비겁한자의 가소로운 행위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만능으로 여기고있는 힘의 정책이 다른 나라들에는 통할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영원히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에는 최후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그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든가 아니면 우리의 강력하고 무자비한 핵불세례를 고스란히 받는것뿐이다.그밖의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
만일 트럼프행정부가 우리의 이 경고를 무시하고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대책도 없는 주제에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경솔하고 분별없는 무모한 망동에 계속 집요하게 매여달린다면 그만큼 우리의 핵공격능력은 나날이 더욱 빠른 속도로 강화될것이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미국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겠다는것이다.그만큼 미국의 종국적멸망의 날은 앞당겨지게 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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