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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혜산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승리 80돐기념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영원한 메아리》가 4일 량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에 참가하는 당선전일군들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혁명군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6중창 《영광의 땅 보천보》, 기악과 노래 《연길폭탄》,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나에게 말해주네》,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영원한 메아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위업을 이룩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성5중창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 음악 《2월은 봄입니다》, 남성독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녀성독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바이올린합주 《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8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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