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북남관계개선에 제동 거는 남조선보수패당 단죄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대결악담을 련일 늘어놓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과 《바른정당》것들이 저저마다 《북이 무차별로 미싸일도발》을 하는 리유가 《친북좌파정권》이 들어선데 있다느니, 남조선의 동의없이 미국이 북의 핵시설을 타격하지 못할것이라는 《자신감에서 비롯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있다.그런가 하면 《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있을수 없다.》, 《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줴쳐대고있다.
보수언론들은 《남북관계를 대화로 푼다는것은 환상이다.》, 《북의 핵무장강화에 리용당할수 있다.》, 《북에 단호한 메쎄지를 보내야 한다.》는 등의 대결여론을 내돌리고있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한 온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드높은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의 빗장을 더 깊숙이 질러놓는 극악한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면서 주변국들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우리와의 대규모경제협력에 나설 의향까지 내비치고있다.
남조선에서도 보수패당의 집권 9년간에 산생된 안보위기, 경제난, 민생난을 타개할 방도는 북과의 대화와 협상, 교류와 협력밖에 없다는 목소리가 고조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이 활발해지고있다.
이것은 보수패당이 한사코 추구하여온 친미사대, 대미공조가 얼마나 어리석고 허황한짓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준다.
북남관계개선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며 어리석은 미몽에서 깨여나야 할것은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95748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