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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 및 우등불모임

(보천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몸소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승리 80돐을 맞으며 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 및 우등불모임이 4일 보천보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홰불행진이 시작되자 홰불봉을 추켜든 참가자들은 보천보를 향하여 발걸음을 내짚었다.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 주요전투장소들의 앞을 지나는 홰불행진대오들에 박력을 더해주며 《유격대행진곡》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졌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정권기관, 청년동맹 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우등불을 지폈다.
장편서사시 《백두산》이 랑송되였다.
녀성독창 《영광의 땅 보천보》, 남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를 비롯한 종목들과 시랑송 《어디서나 백두산에 오르리》 등이 모임장소에 펼쳐졌다.
모임에 이어 청년학생들은 타오르는 우등불두리에서 혁명가요의 선률에 맞추어 춤판을 펼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0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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