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경찰개혁 주장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 5월 31일부에 괴뢰경찰을 개혁할데 대한 사설이 실렸다.

사설은 2009년 룡산참사와 2015년 민중총궐기투쟁에 나섰던 백남기농민사망은 경찰의 과잉진압이 빚어낸 비극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지금까지 경찰이 집회참가자들을 부당하게 탄압하여 시위의 폭력화라는 악순환을 빚어냈다고 규탄하였다.
경찰이 주요도로에서의 집회를 교통문란이라는 리유로 금지하도록 규정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해당 조항에 대한 개정을 론의하는 등 스스로가 인권의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얼마전 성동경찰서소속 경찰관이 무고한 시민을 범인으로 몰아가 폭행한 사건은 충격적이라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경찰이 《정권》의 하수인노릇을 하던 과거를 반성하고 내부개혁을 통하여 인권의식을 쌓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89505538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