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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광주시의회 의원들 미국정부에 광주학살사건문건 공개 요구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광주인민봉기당시 미국이 항쟁자들에 대한 괴뢰군의 살륙만행을 조종, 묵인한 사실을 비롯하여 모든 관련자료들을 공개하며 진실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미중앙정보국이 가지고있는 광주항쟁관련문서들을 전면공개할것을 미국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광주인민봉기당시 학살을 지휘하고 기총사격을 명령했던자들에 대한 죄과에 대해 빠른 시일안으로 밝혀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미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미중앙정보국 등의 정보망을 통해 당시 전두환신군부의 주장이 모두 거짓이라는것을 알고있었지만 광주항쟁이 미국과 남조선의 안보와 리익을 《위협》했다고 결론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전두환신군부의 만행과 광주의 참상을 묵인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기밀문서를 공개하여 당시의 진실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66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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