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패당은 극형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5일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역적과 수하 졸개들이 저들의 《국정》롱단의 특대형범죄를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은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페기해치우는 등 하나의 증거물이라도 재판에 제시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재판정에서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라느니 뭐니 떠들며 검찰측의 기소자료를 뒤집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시절의 창녀습벽 그대로 복장을 갈아대며 피고석에 나서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나중에 말하겠다.》는 불손한 망언을 련발하고 지어 히죽거리며 장내를 둘러보거나 하품질까지 하는 등 극히 오만무례한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의 주범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남녘민중의 무자비한 심판, 준엄한 극형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공공연한 증거자료은페책동은 오히려 역도년이 저지른 18가지의 중범죄에 고의적이며 조직적인 증거인멸범죄까지 추가함으로써 보다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하게 하고있다.
여기에 변호인단것들의 변호라는것이 생억지이고 유치하기 그지없어 어느 한 증언자의 증언에 대해 《남이 추측해서 말한것을 전해듣고 그것을 추측한것이 아니냐.》라는 퇴매한 반론을 제기하였다가 방청자들과 언론의 조소와 규탄을 면치 못하였다.
재판정에서 취하고있는 박근혜년의 오만한 태도는 남조선의 《CBS》방송이 《최소한의 도리조차 외면함으로써 오히려 자신의 무죄강변을 공허하게 만들었다.》고 평할 정도로 재판형세를 보수패당에게 더욱 불리하게 몰아가고있다.
더우기 역도년의 범죄는 론박할수 없는 증거들과 공범자들의 증언을 통해 낱낱이 밝혀진데다가 재판과정을 통해 더욱 명백히 확증되고있다.
지난 5월 30일에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남조선승마계의 이전 관계자는 최순실년이 승마계에서까지 제왕행세를 하면서 삼성그룹으로부터 700억원의 거액을 뜯어내여 딸년의 승마훈련을 지원하도록 한데 대해서 폭로하면서 그 막뒤에 박근혜역도가 있다는 《폭탄》증언들을 쏟아냄으로써 보수패거리들을 극도로 당황망조하게 만들었다.
보는바와 같이 더러운 역적년과 그 심복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판결에서 빠져나갈 틈은 그 어디에도 없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죄악으로 빚어진 보수페물들은 날이 갈수록 악취를 풍기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에게 고통만을 더해주고있다.
온 겨레는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발악하는 박근혜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민족반역무리를 철저히 매장해버려 악의 근원자체를 없애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852847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