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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보수패당 《국회》인사청문회 《색갈론》공세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5일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이 새 《정부》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의 자격을 론하는 《국회》인사청문회마저 동족대결판으로 악용하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안보검증》이라는 미명하에 인사청문회 대상들에게 《색갈론》공세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후보가 한때 《북인권개선결의안》채택을 반대하고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 내용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찬성해나섰던 사실 등을 물고늘어지면서 《북인권개선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히라.》느니,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데 찬성하는가.》라며 악청을 돋구었다.
《자유한국당》에서 쫓겨났던 서청원같은자까지 목대를 빼들고 정보원 원장후보자를 비롯하여 청문회대상들에 대한 《종북검증》을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만이 연출할수 있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대결광대극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초불민심이 주인된 새 세상을 세우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적페세력으로서 특등범죄자와 함께 이미 매장되였어야 할 반역정치, 부정부패의 총본산이다.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력사의 패잔병들이 다시 날뛰며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행악질까지 해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국회의 살풍경은 동족대결나발을 더 크게 불어대야 보수패당에게 눈도장을 찍고 권력의 자리를 얻어가질수 있었던 박근혜때의 인사청문회를 방불케 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국회》인사청문회장에서 그 누구의 《도발》시 《도발원점과 지원, 지휘세력까지 응징》할것이라고 객기를 부렸던 한민구나 《북의 핵은 용납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고 줴쳐대던 홍용표와 같은자들에게는 선참 무사통과증을 쥐여주면서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실행의 돌격대로 내세웠다.
죽어도 달라질수 없는 보수패당의 더러운 체질적본성과 대결광증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는 괴뢰보수패당의 파렴치한 망동에 남조선사회 각계는 경악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이 《정권》에서 밀려난 분풀이를 《국회》에서 해대며 지랄발광해야 그로부터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최후종말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뿐이다.
산송장신세가 된 보수패당의 눈치를 살피며 동족대결란동에 맞장구를 쳐대는것 역시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박근혜잔당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5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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