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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국정력사교과서》페기에 반발하는 남조선보수패당 규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교육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력사교과서발행체제를 《국정교과서제》에서 본래의 《검정교과서제》로 바꾸어 시행한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저들의 반민족적인 친미, 친일의 력사와 《유신》독재통치를 찬미하기 위해 들고나온 《국정력사교과서》는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가 남긴 반민주적인 온갖 적페를 말끔히 청산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줄기찬 투쟁의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와 함께 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가련한 신세에 처한 괴뢰보수잔당들이 아직까지 역도년의 유물인 《국정력사교과서》를 부둥켜안고 그의 페기움직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발버둥질을 치는것은 실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고 론평은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보수패당이 《국정력사교과서》페기에 한사코 반발해나서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피비린 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키려는 또 하나의 력사쿠데타소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악질보수떨거지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그런즉 괴뢰보수패당은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발광하느니 차라리 그 자리에서 고스란히 썩어문드러지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국정력사교과서》가 페지된다면 보수가 지금보다 더 분렬와해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이로부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국정력사교과서》페지와 같은 《박근혜적페청산》에 한사코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39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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