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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에 의해 학살된 희생자들 추모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전쟁시기 미제침략군에 의해 감행된 로근리학살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합동위령제가 2일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의 평화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위령제에는 로근리사건희생자유족회 회원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악몽과도 같은 그날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67년이 되여오지만 로근리의 비극은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고통이며 아픔이라고 하면서 희생자들의 절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50063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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