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농업연구원에서 나라의 농업발전 추동하는 연구사업 추진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농업연구원의 과학자들이 나라의 농업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서해안지방에 적합한 다수확벼품종육종과 함께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견딜성이 높으면서 병저항성이 강한 벼품종육종에 주력하고있다.
감자종자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영양액비료조성에 필수적인 성분들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도 적극화하고있다.
기계화에 유리한 랭상모재배방법, 큰모재배기술을 비롯한 새로운 영농방법과 재배기술들, 물절약형농사방법, 감자, 고구마, 강냉이겹세벌농사방법들을 전국의 협동농장들에 도입하고있다.
새로운 농업항생소와 농업용살균제, 농업용적심제 등 여러종의 생물농약들을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며 농업성산하 공장에 생물농약기지를 꾸리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해결에 힘을 넣고있다.
이밖에 온실남새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농작물생육모의기술에 의한 논벼, 강냉이예상수확고평가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579903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