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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조선의 핵능력고도화 절대로 막지 못한다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련이은 전략무기, 주체무기탄생이 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있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스카이 뉴스》, 《인터내슈널 비지니스 타임스》, 《데일리 메일》, 《더 힐》, 《재팬 타임스》 등 세계 여러 나라 신문들은 우리가 공개한 사진들과 보도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우리가 이번에 시험발사한 반항공로케트체계가 로씨야의 《C-300》이나 미국의 《패트리오트》급에 해당되며 비행기뿐아니라 미싸일요격능력도 가지고있다는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전문가들은 또 그들대로 최근에 우리가 진행한 로케트시험발사들은 조선이 모든 종류의 전술 및 전략핵탄두운반수단을 제작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한것으로서 이제는 북조선비핵화가 거의 불가능한 목표로 되고 군사적방법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는것, 이제는 미국의 전략폭격기들과 최신예스텔스전투기들이 조선반도상공을 마음대로 돌아칠수 없게 되였다고 분석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은 명실공히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이며 따라서 미국은 조선을 그 전략적지위에 맞게 대해야 한다는것이 세계의 공통된 견해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우리의 핵타격능력강화를 막아보려고 별의별짓을 다 해대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주체적핵무력건설을 미국은 절대로 막지 못한다.
미국이 지금보다 더 큰 수치와 난감한 처지에 빠져들지 않으려거든 싫든좋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는 길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해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53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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