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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 똑바로 보아야 한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아직도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지 못하고 구태의연하게 승산없는 군사적대결을 계속 추구한다면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핵을 내려놓고 저들에게 순종하면 살아갈수 있지만 핵을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나가면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 미국의 날강도적론리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이 지상이면 지상, 해상이면 해상, 공중이면 공중 그 어디로 침범해오든 모두 격퇴할수 있는 방위능력과 임의의 개별적목표도 바늘귀를 꿰듯 정확히 타격할수 있게 고도로 정밀화된 핵공격능력을 갖추고있다는것이 실물로써 확증된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군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미국이 덩지가 큰 핵항공모함들을 비롯하여 과시성, 위협성의 전략자산들을 새까맣게 들이밀어도 우리는 놀라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만일 미제가 그런것들을 믿고 움쩍거리기만 하면 우리는 그 모든것을 순간에 파철더미로 만들어놓을것이다.
미국이 헤아릴수 없이 많은 침략과 전쟁도발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의 자주권과 운명을 함부로 롱락하면서도 제땅에 포탄 한발 떨어지지 않았다고 자랑하던것이 이제는 옛말로 되였다. 정의의 핵을 틀어쥔 우리에 의해 저들의 소굴이 불바다로 될수 있다는 공포심을 미국은 한시도 털어버릴수 없게 되였다.
시간도 정의도 최후승리도 우리편에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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